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햄버거 2

콜로라도 레스토랑

콜로라도스프링스애서 저 혼자 점심을 늦게 먹어서 아이들 수영하고 와서는 배고프다고 ~ 저녁먹으러 갔어요 < Lazy dog 라는 레스토랑인데 가격은 비싼편이 있어요 ~ 제가 주문한건 치즈버거 예요 ㅎ 계속 햄버거만 먹네요 .. 사실 전 스테이크 , 스파게티 , 파스타는 별로 안좋아하고 외식하면 햄버거나 샌드위치 먹어요 😅 두툼한 소고기패티에 치즈 + 양상추 , 양파 사이드로 콘솔로 주문했어요 ! 아이들이 주문한 테리야끼 치킨 ~ 고기와 야채 합치니 엄청 두꺼웠어요 ㅎ 패티가 짜더라고요 ~ 그래서 마요나 케첩 넣으면 맛있을거같아요 잘먹는 알렉스 벽난로 옆에서 남편 다음날 아침에는 늦게 일어나고 요거트와 귤 먹었어요 . 점심에 타이레스토랑에 갔어요 . Thai mint restaurant 별점과리뷰가 좋아서..

미주리에서 콜로라도 가는길~

결혼식 가기전에 ~ Waffle House 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ㅎ 피곤해서 10시에 일어나서 준비하니까 11시 넘었더라고요 ~ 스크램블에그, 베이컨 , 해시브라운 , 토스트 브래드 , 오렌지 주스 이렇게 세트(8불)인데 ~오렌지주스 말고 커피로 달라고 했어요 . 토스트브레드에 한쪽은 딸기잼 바르고 한쪽에는 계란올리고 이렇게 먹으면 엄청 맛있어요 ㅎ 요즘이렇게 아침을 자주 해먹어요 ㅎ 토스트브레드에 계란과 딸기잼!! 베이컨 ~ 왜케 짠지 😅 그래도 계란하고 해시브라운 싱거워서 딱좋았어요~점심먹고 결혼식갔다왔고요~~ 그 다음날~~ 시댁도 시골이라 전기줄이 주렁주렁 ~ 콜로라도 가기위해 7시에 기상하고(미주리에서 콜로라도 덴버까지 10시간 넘게 걸리더라고요 ㅠㅠ )호텔 조식먹었어요 ~스크램블에그와 소세지 ,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