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희 동네에서 화이자백신 신청해서 혼자 1차 맞고왔어요 ! 백신 맞을 날짜와 시간 예약하고 그날 와서 그냥 서류적성하고 기다리지 않고 바로 백신접종했어요 . 남편은 안맞겠다고 해서 저 혼자 백신접종받고 왔어요 . 저 안에 한 사람씩 들어가서 접종받을 수 있어요 . 간호사들이 여러명 있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맞을 수 있었어요. 제가 들어간 방은 할머니 간호사셨는데 친절하고 주사가 하나도 안아프고 맞는 느낌도 없었어요 . 다끝났다고 하는데 ㅋㅋ 어안이 벙~~~ 접종 후에 맞은 부위가 아플수 있고 물을 많이 마시라고 했어요. 그리고 아프면 타이레놀 먹으라고 하셨어요. 맞고나면 기록카드를 줍니다 . 오늘 백신1차 접종받았다는 기록 ! 뒷면에는 2차 맞을 날짜를 알려주었어요 . 그리고 waiting room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