엊그제 , 어제 날이 더워서 (27-30도 이상 ) 아이들이 밖에서 물놀이를 했어요 ~ 컴퓨터 못하게 하니 할게 없다고 계속 물놀이 이틀 연속으로 했어요 . 트렘폴린 위에 워터슬라이딩 깔아주었고요 . 수도랑 연결해서 워터슬라이드에서 물이 나와요 !엄청 신나게 놀았어요 . 하하호호 웃음소리가 계속 들렸어요 . 얼마나 재미있었으면 ... 아이들은 수영을 잘해서 물을 너무나 좋아해요 ~ 거의 1시간 넘게 ~~ 그리고나서 들어와서는 아이스크림을 먹었어요 . 그랬더니 어제 밤에 알렉스사 목이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. 그래서 타이레놀 먹이고 재웠는데 오늘 아침에 기침을 심하게 하고 목소리가 쉬었더라고요 . 코도 막히다고 하고 .. 다행히 열은 없어요 . 그래서 학교에 가면 안될거같아서 학교오피스에 전화하니 결석했다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