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 ㅎ 제가 부대 gs job 취직하게 되었어요 . 바빠서 이렇게 글 쓰는게 쉽지 않더라고요 . 아이들 두명에 고양이 두마리 ~ 집에서도 바쁘구요 . 요즘에는 아이들 사진보다 고양이 사진을 프로필로 많이 쓰고 고양이 사진을 많이 쓰고 있어요 ㅎㅎ ㅋ 혀를 내밀고 자는 엔젤이예요 ㅎ항상 쪼그리고 자는데 어느순간 저렇게 혀를 내밀고 자고 있더라고요 너무 귀엽지 않아요?! ㅎㅎ 울 고양이들을 위한 타워예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울 애교쟁이 루나예요 루나는 무서움을 많이 타지만 엄청 개같은 고양이 예요 ~ ㅎ 둘이 너무나 잘 지내요 ~ 저희가 낮에는 바빠서 아무도 없는데 둘이라서 외롭지 읺아서 다행이예요 물론 고양이들이라서 개같이 사람을 많이 따르지 않지만 시끄럽게 짓지도 않고 ..